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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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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저희 남편은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한결같아요~!!
그리고 가끔 의견충돌이 있어 싸움이 있어도 끝까지 제 생각을 물어보고 자기의 입장도 얘기해서 서로 풀어나가려고 해요. 그 상황을 절대 피하려하지 않아요.
그리고 어딜가든 저를 애칭으로 불러주고
사람들이 있어도 반찬도 항상 챙겨주고 많이 먹으라 해주고~진심으로 저를 챙겨준답니다~
저는 오히려 쑥스럽고 민망해서 못하는데 말이에요~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어요❤️❤️
2달 전
남편분이 엄청 다정한 분이시네요 ㅎ ㅎ 밖에서도 그러기는 쉽지 않은데
2달 전
저희남편은 화를 잘 안내요
제가 힘들다고 짜증내고 바가지를 긁어도 퇴근 후에 힘들텐데도 집안일 최대한 해주려고 노력해요 ㅋㅋㅋ해주고나서 티를 많이내는게 문제긴하지만요 ㅎㅎ
2달 전
여보 늘 고맙고 사랑해요♡
2달 전
남편 성격인지라 서운할때도 많지만 그래도 육아에 있어서 많이 도와주는편인거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저희 아들은 무난하게 껌딱지없이 15개월을 지나고 있어요~ 보통 평일에 퇴근하고부터 그리고 주말에는 남편이 주로 해주고 저는 옆에서 서포터만해주면되니 혼자서 집안마트도가보고 편하게 제 스타일대로 집안일도할수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금요일이 기다려지더라구요~
2달 전
함께한지 10년째인데 한결같아요. 맞춰갈 수 있는 사람이고 경제에 밝고 행동도 바른 사람입니다. 다시 태어나도 또 결혼하기로 했어요^^
2달 전
저희남편은 착해요 화는 정말 내야할때만 내고 특히 애들과 너무 잘 놀아줘서 아이들도 엄마보단 아빠라며 🤣🤣 근데 그정도로 아들들과 잘 놀아주고 처음에 비해 요리도 늘어서 주말에 아침밥 담당 ㅎㅎ 이벤트같은건 1도 못하고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족에게 잘하고 자상하고 이야기도 잘들어주는 저희남편은 1등 신랑감이요😍
2달 전
서로가 사랑해서 만난 내 아내는 침으로 예쁜 사람입니다. 마음은 곱디곱고 나이차가 6살 아래인데도 성숙한 마음을 갖고 아이들만 케어하는게 아닌 남편의 암위도 잘 보살펴주는 사람! 그래서 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네요~^^ 다들 행복함에 겨워 사세요~ 남자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이면 여자도 잘 따라오는법인거 같네요.
2달 전
결혼전부터 차문열어주기, 모든문열어주고 내가 들어갈때까지 문잡아주기,손잡고 테이블에 손놓을때 테이블에 닿는면은 항상 남편손!(제손을 바닥에 놓기싫데요)결혼후 지금 5년차인데 출근전에 뽀뽀 ,항상 사랑한다,보고싶다고 말 많이하고 제사때 한번도 전이나 제사준비 해본적없음.. 남편담당.. 설거지,청소,빨래 공동으로하고 화장실청소,쓰레기버리기 남편담당 
애기태어나서는 퇴근후에 애기랑 놀아주고 저녁밥도 먹여주고 씻겨줌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화도 안내고, 싸우더라도 먼저 사과하고 기분 풀어줄려고 노력함👍🏻
전 진짜 천사 남편 만남💛
2달 전
육아하느라 지치고 힘들어서 신랑한테 짜증을 내는날이 많아졌지만 그때마다 제 눈치를 보면서 조용히 집안일해주고 육아같이해주고 그렇게 제짜증을 다 받아주는 그런 신랑 덕분에 지금은 저의 스트레스가 거의 없을정도로 사이도 많이 좋아지고 웃는날이 많아진거 같아요.그리고 참고로 취미가 청소인 저의신랑이에요.처음에는 왜이렇게 엉덩이가 가벼운지 한시도 가만히안있고 움직이는 신랑을 보니 불편하고 정신사납다면서 막 머라했었는데~지금보니 제가 복에 겨운생각을 했었더라구요~ㅎㅎㅎ신랑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금 깨닷고있는 요즘이랍니다♡
2달 전
전적으로 경제권 믿고 맡겨주고 책임감있고 성실한거 !! 우리 아기도 다정한 아빠보고 멋진 남자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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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파요

요즘 수족구

요즘 수족구증상이 비교적 약한가여? 병원가서 의사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염력은 엄청쌔서 저희반아기들 다걸렸는데 발열도 크게없고 주관적이지만 경증?이라네여 저희애기 2일째인데 첫째날 발 오늘 손 엉덩이 났네여ㅠ 원래수포나고 열나나여?ㅠㅠ 모쪼록 잘지나갔음좋겠더여🥹🥹

1주 전 ∙ 좋아요 24 ∙ 댓글 43
아이가 아파요

모기알러지 이럴수있나요

총 6곳 여기저기 물어뜯겼고 유독 허벅지는 이리 붓는데 이게맞나요. 다른곳 물집나고 리도맥스 베아로반 바르고 좋아졌는데 여긴심해요 ㅡ모기가아닐까요?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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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3 ∙ 댓글 68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1 ∙ 댓글 37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3 ∙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