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간호사 태도

병원 간호사가 링겔 맞는 애앞에 두고 짜증내고 한숨 쉬는게 정상인가요?
애가 링겔 맞는게 무서워서 발버둥 치면서 울긴 했는데요
유난히 저희애한테만 그러는거 같아요
다른환자한텐 설명까지 하는데 면상 보고 한마디 하면
제가 진상 환자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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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요즘병원가기무서워요
의사간호사다불친절하셔서
2달 전
병원마다 다른것. 같아요 대학병원 입원했었는데 진짜 간호사 들이 짜증내고 의사는 거만하고  애가 첫날 아파서 겨우 새벽5시에 잠이들었는데 5시반에 병실 불 확 키면서 애 몸무게 키 소변받아오라고  자기들 교대시간 되면 짜증더 내고  병원 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아동병원 입원했더니 세상 천사들이였어요 선생님 간호사들 너무 친절하고 입원해서 제가 잠 못자고 첫날  애보는거 보더니  걱정 말고 주무시라고 자기들이 계속 열체크하고 확인하러 온다고 시간까지 알려주고 어느날은 자는데 깰까봐불도 안키고 휴대폰 불빛으로 보고 가더라고요
2달 전
아구 너무 속상하셨겠어요ㅠㅠ
아동병원에서는 대체로 아기들이 다울어서
그럴려니 하고 해주시던데.... 휴
저는 냅뒀을거같이ㅡ요ㅠㅠ
2달 전
진짜....선생님 아무리친절해도
병원이미지 깍아먹는건 간호사들임 힘든거 당연히알죠 그런데 일인데 본인도 맨날 인상쓰고 보지도않고 대답하고 틱틱거리고 이런태도도 바껴야된다고봅니다. 본인 자식이아프면 본인도 병원가서 느끼려나
2달 전
개인적인 감정보다 일의 피로일 수 있으니 둥글게 봐주세요
2달 전
그렇게 차이가 느껴지는거 같으면 저희애가 뭐 많이 불편하게 하나요? 덤덤히 물어볼거같은데요 ?? 아니면 말고… 저 간호사 오늘 일진이 사나운가 보다 하고 말듯요…
2달 전
가서 말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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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파요

요즘 수족구

요즘 수족구증상이 비교적 약한가여? 병원가서 의사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염력은 엄청쌔서 저희반아기들 다걸렸는데 발열도 크게없고 주관적이지만 경증?이라네여 저희애기 2일째인데 첫째날 발 오늘 손 엉덩이 났네여ㅠ 원래수포나고 열나나여?ㅠㅠ 모쪼록 잘지나갔음좋겠더여🥹🥹

1주 전 ∙ 좋아요 39 ∙ 댓글 61
아이가 아파요

모기알러지 이럴수있나요

총 6곳 여기저기 물어뜯겼고 유독 허벅지는 이리 붓는데 이게맞나요. 다른곳 물집나고 리도맥스 베아로반 바르고 좋아졌는데 여긴심해요 ㅡ모기가아닐까요?

1주 전 ∙ 좋아요 8 ∙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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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3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