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동에 살고 있지만 둔촌동까지 진료를 받는 이유는 고덕,상일에는 소아과가 밤 늦게까지, 365일, 수액을 놔주는 곳은 없습니다
아이가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데 일요일이였습니다.
많이 처지는게 없어 월요일에 병원갈까했지만 호흡이 너무 힘들어보여 일요일에 진료가능한 강동구 소아과를 다 찾아본 끝에 방문했습니다. 빠르게 정확하게 진찰해주시고 응급상황이 생길 경우까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친절하고 365일 진료하고 밤늦게까지도 믿고 갈 수 있음에 그때가 5월 31일 이였고 7월인 지금까지도 아이가 아프면 거리가 멀어도 이곳을 방문합니다
소아과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대단하십니다
어린아이, 아픈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료하느라 일반 성인 진료보는 것 보다 몇배는 더 힘드실텐데 친절하게 진료봐주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건, 아플 때 믿고 찾아갈 수 있는 병원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언제든 믿고 갈 수 있는 병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든든합니다.
그래서 이 병원이 있다는 게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하고 큰 힘이 돼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