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옥빛 소아청소년과 입니다. 8월 6일 (목) 둘째 딸이 수술을 하게 되어 병원 휴진 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37.1km ∙ 경기도 양주시 회천로 84, 2층 (옥정동)
주차정보 ∙ 50대 이상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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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갔는데 과잉 진료도 없고, 솔직하셨어요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직스럽게 와닿았어요!
선생님이 명의십니다! 친절하시고 다정하셔서 아이가 울지않고 진료 잘 받아요. 빠르지만 꼼꼼하게 진료봐주시고 과잉진료도 없구요, 설명 자세히 해주시고 질문드려도 싫어하시는 기색 하나 없이 진심으로 설명해주세요.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 말씀드리면 최대한 편하게 해주시려고 처방해주시는게 느껴져요. 첫 아이라 아이가 아프면 어디 병원을 가야할 지 항상 멘붕이었는데 옥빛 다니고부터는 접수가 힘들고 대기가 길어도 꼭 여기로 와요. 정말 빛과 소금같은 선생님이십니다ㅠㅠ 자녀분도 꼭 쾌유하시길 빕니다.
선생님께 진료를 받을 때마다 늘 느끼는 점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상태를 정말 세심하게 기억해 주셔요. 차트도 꼼꼼하게 작성하셔서 우리 아이의 증상은 물론, 어떤 약이 잘 맞았는지까지 정확하게 알고 계셔서 부모 입장에서는 큰 믿음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기다리더라도 앞으로도 첫째 아이는 꼭 이곳에서 진료받고 있어요. 또 간호사 선생님들 역시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모습으로 맞아주셔서 병원에 올 때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료 시간이 줄어 접수 인원이 예전보다 적어졌지만, 현장 접수를 해서라도 계속 이 병원을 찾게 되는 이유에요. 저희 아이도 선생님 덕분에 아플 때마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선생님의 어린 자녀가 많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애타실지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은 아이들을 정성으로 돌봐주셨던 선생님 가족에게도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기가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밝게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선생님과 가족분들도 너무 지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많은 부모들의 응원과 기운이 선생님 가족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똑닥 병원정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와 병원 제공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