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고 1년 넘게 다니고 있는데
저는 정말 너무 너무 좋아요..
스승의 날 때 마침 병원에 가게 되어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용기가 부족해서 그냥 나왔네요ㅠㅠㅋㅋ
항상 친절하게 진료 봐주시고
아이를 정말 사랑하시는 게 느껴지세요.
특히 신생아였을 때부터 믿음이 갔던 건
과잉 처방하지 않으세요.
그저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니 아이가 아플 때 잘 이겨내주었습니다.
동네에 이런 소아과가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뚜벅이 엄마, 회사일정으로 바쁜 아빠지만
병원이 가까워 아이가 아파도 금방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네요.
오래 오래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저도 소아과 여러 군데 다녀봤는데, 제일 친절하시고 세심하시고 따뜻하세요.. 인상도 너무 좋으심! 간호사님들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아무튼 최고의 소아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