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병원휴가 - 💢7월27일(월) - 7월29일(수)💢 2차 병원휴가 - 💢8월6일(목) - 8월8일(토)💢 여름휴가를 2번 나누어서 휴진합니다. 일정 참고하셔서 진료보시는데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저희 '쑥쑥튼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3.8km ∙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 463 (고은여성병원) 5층
주차정보 ∙ 주차 가능
최대 2시간 무료 / 수액 맞으시는 경우엔 3시간까지 무료
의사선생님을 비롯해 모든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아이도 진심으로 대해주시는게 느껴져요:) 단 한번을 아이가 큰소리로 울거나 부산스럽게 한다고 눈치주지 않으셔서 정말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소아과가 집근처에 있다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tmi지만,, 쑥쑥튼튼을 알기 전에는 멀어도 아이가 태어난 병원에 연계된 소아과로 다녔었는데 약은 잘 들었으나 갈때마다 간호사 불친절한 태도에 점차 안가게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 또한 그 병원에 들어서기전부터 울다가 진료 볼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진정하지 못하고 악을쓰고 울어서 진료가 힘들었어요... (아이를 대하는 태도, 조금은 많이 거친 손길.. 아이 얼굴에 손바닥 손가락 자국이 그대로 남을 정도로 너무 쎄게 잡음.. 아이가 큰소리로 울다보니 한숨쉬거나 짜증섞인 말투 등) 물론 간호사도 사람인지라 악쓰며 우는 울음소리를 들으면 짜증날수는 있지만.. 그걸 겉으로 표출하는... 암튼 그 근처만 가도 자지러지게 울고 손사레를 치면서 아니야를 외치며 너무 싫어했었는데 여기 쑥쑥튼튼 다니고 나서부터는 처음엔 병원이란곳이 무서우니 울면서 다니긴 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다보니 씩씩하게 진료도 잘받고 차타고 근처만 지나가도 병원을 알아보고는 반가워하는 모습으로 아야아야 가리키면서 병원보고 꾸벅 배꼽 인사하는 22개월 이랍니다ㅋㅋㅋ 아무튼 정말 친애하고 감사한 병원이에요❤️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다녀본 소아과 중 가장 완벽한 곳입니다 진료 잘 봐주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모르는게 없으신 의사선생님, 진단을 정말 잘하셔서 항상 믿고 진료봅니다. 애들이 점점 튼튼해져서 병원 갈일이 줄어든게 섭섭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가족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고에요!!! 병원도 정말 깨끗하고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려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신경을 정말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주차장 넓힌후로 주차도 더 편리해졌고 주차등록도 알아서 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눈높이에 맞춰서 자세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용. ㅠㅠ 아이 데리고 병원 갈 때마다 늘 긴장되는데,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마음 편히 진료받고 왔습니당🤭 앞으로 다른 소아과 안 가고 여기로 정착하려고용! 주변에도 마구마구 추천하고 싶은 병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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