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이와서 열은39.5도에다,
아이가 1형당뇨가 있는터라 폭풍인슐린 주입을해도 염증으로인해 혈당까지 400~450을 찍고있어 너무 힘들고 막막했습니다.
다행히 처음 내원하는 올바른병원에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나 응급실안가고 무사히 고비를 넘겼네요.
다음날 아이 안부 물으시며 전화주신 원장님은 정말 너무 감사하고 큰 힘이되었습니다.
정말로 아이를 생각하시는 원장님을 만난것같아 믿음이 가더라구요...^^
해외여행다음날 두아이가 동시에 폐렴이와서 너무 힘들었는데, 올바른병원을 만나게된건 정말 감사한 행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