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에서는 새벽부터 소아과 오픈런을 한다는데, 야간진료에 공휴일진료까지있어 워킹맘에겐 너무 든든한 존재입니다. 약한 증상에도 너무 자주 가나 싶은적도 있지만,
아이들한테는 한없이 다정하시고, 내원해서 증상얘기 할때마다 너무 잘 들어주시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는 정재화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힘드실법도 한데 늘 밝고 친절하게 일하는 간호사 선생님들도 정말 대단하시고요! 갈때마다 반갑게 아이들 이름을 기억해 불러주셔서 정말 감동이예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주말대기가 길지만 진료시간넘어서까지 진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고 오래오래 진료 부탁드려요 ^^ (이제 다른곳 갈수가 없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