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어리니까 은근히 소아과 이래저래 갈 일이 많더라구요. 유명한 소아과들 여기저기 다 가봤는데, 예약이 너무 어렵거나 예약을 안받아서 대기가 길거나 진료받고도 잘 안낫거나 설명이 너무 간략해서 아쉽거나 했었는데 이 병원은 여러모로 다 만족스러워요! 특히 원장님이 꼼꼼하게 봐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약이 굳이 필요없을때랑 약을써야할 때도 잘 설명해 주셔서 엄마입장에서 마음이 편안해요. 요즘은 소아과는 늘찬으로만 다니고있는데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