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중3, 초1 삼둥이들 키우며 진짜 아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진료를 해주는 소아과를 찾기란 참 힘들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차로 20~30분 정도 걸려도 튼튼 소아과 원장님의 정확한 치료와 집에 돌아 갔을때의 증상, 대처까지 다 말씀해 주시는 진료에 삼둥이 엄마로써 든든함과 감사한 마음이 드는병원이예요 ♡
간호사 선생님 두분은 저희 막내가 코피가 잘 멈추지 않는데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두 분 모두 지혈이 될때까지 나와 도와주시고 차량 탑승까지 봐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저희 다섯 가족 모두 튼튼 소아과 의료진 선생님들께 아플때 진심으로 치료받고 마음의 위로까지 받고 돌아오네요♡
삼둥이 엄마로써 자신있게 추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