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곳이 아닌데도 꼭 일부러 여기만 갑니다.
아기가 아주 어린 4개월에 코로나에 걸렸을 때도, 기관지염과 폐렴이었을 때도, 수족구에 걸렸을 때도 항상 의사선생님의 정확한 진단과 대처로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지나갈 수 있었어요!
폐 소리, 장 소리 너무너무 정확하게 들어주시고 약도 그에 맞게 진짜 정확하게 처방해주셨어요. 부모님도 아기도 너무 오래 고생하지 않도록 때론 상황에 맞게 주사도 잘 처방해 주셨구요.
중간에 거리가 멀어서 집 근처 다른 병원에서 동일한 증상으로 내원해 진료받았지만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았어서.. 처음부터 그냥 송선생님 찾아갈걸! 하고 후회도 했었답니다.
영유아검진 역시 초보 엄마 아빠인 저희가 준비해 간 질문들 하나하나 친절하고 상세히..^^ 의문나는 점들에 대해 답변해주셨어요.
28개월인 우리 아기 지금도 아프면 지체하지 않고 달려갑니다. 무엇보다 송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커서 마음 놓고 진료받고 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아기이름 불러주시며 비타민 하나씩 쥐어주시니 으앙~하며 울기만 하던 저희아기도 이제 꾸벅 인사한답니다.
저희 아기처럼 모든 아기들이 아플때 건강하게 치료 잘 받고 튼튼하게 자랄수있길 바랍니다. 에스청소년과 항상 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