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9.5일까지 휴가 일정으로 잠시동안 저대신 아이들을 진료해주실 친절한 선생님께서 진료를 해주실 예정입니다.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라며 잘쉬고 올게요!
35.7km ∙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5 차오름 프라자 403호
주차정보 ∙ 주차 가능
아티제를 기준으로 우회전하신 후 도로변에 위치한 첫 번째 건물로 오시면 됩니다. 옆 건물과 주차장 입구가 인접해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연휴도 없이 거의 360일을 진료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피곤하실만도 한데 늘 언제가든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봐주십니다 ㅎㅎ낯가리는 아이도 이제는 안 아픈 날에도 의사선생님 보러가자고 할 정도로 좋아해요 ㅎㅎ애들 많은 곳에 살아서 소아과가 근처에 많고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아이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의료진들은 못봤고 대충보고 무시하는 느낌 받는 곳들도 많았지만 여기는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해서 좋아요
22년도에 한국 오면서부터 다녔던 소아과입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선생님이 무뚝뚝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는걸 진료를 보면 볼수록 느꼈습니다. 아토피가 심한 아이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잘 관리 못하고 심각해졌을 때 소아과가면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네요😂 부모로서 부끄럽지만 정신이 번쩍 차려지고, 진심으로 아이를 아껴주시는 분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주말이고 휴일이고 열려있는 소아과 찾기 정말 어려운데, 언제나 열려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쉬시기는 할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지만 진료를 받는 입장에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들에 맞춰서 신경써주셔서 항상 감사드렸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정말 바쁠때는 전화통화가 어렵다는거...?인데 그건 어디든 그렇겠죠!😂 다시 해외로 돌아가는데 온소아과가 집 주변이라 너무 행운이였다는 마음을 안고 갑니다.
영검때문에 첫방문한 소아과라 아이가 키재기 기계로 재는 것부터 진료실 들어가는 것도 거부하려 했는데, 분위기도 편안하고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선생님이 워낙 잘해주셔서 칭찬과 인사로 마무리했네요 ㅎㅎ 의사선생님 그 바쁘신 와중에도 엄청 차분하시고 아이들 귀여워 하시는게 느껴졌답니다♡ 처음으로 귀지제거도 해주셨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동네에 이렇게 좋은 소아과가 있다는게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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