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보실지 모르겠지만 리뷰 남겨요 ㅎㅎ 예약하기 힘들지만 그만큼 마음이 안심되어 돌아오는 병원 원장님이세요~ 워낙 많은 환아들이오니 매너리즘,권위의식에 빠져 보호자 말 듣는둥 마는둥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원장님은 항상 한결같은 다정한 말투와 행동으로 정성껏 치료해 주시고 불안하고 걱정많은 엄마들의 마음을(질문 많이한거같은데^^;) 싫은티 하나 안내시구 헤아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한 진정한 의사 선생님이십니다 오늘은 가니 목소리가 오전인데 벌써 갈라지고 계시더라구요ㅠ ㅠ~ 자주오면 안되는 병원이지만(아파서오니) 아이가 아프다하면 헉 하고 당황하며 병원부터 떠올리게 되는데 여기 밖에 믿을 곳 없는것 같아요 데스크 쌤들과 옆 약국도 친절하신편이라 더 좋습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이런분들이 나라에서 좀 더 챙겨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원장선생님 간호사 쌤들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