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다가 새벽에 기침에 열이 오른 아기때문에 초조했는데요 남편이 여기 후기가 좋다면서 알아본 병원이에요.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시고, 아기들 예뻐하세요ㅜㅜ 근데 의사선생님도 정말 전문적이시고 친절하십니다.. 아기한테 사탕으로 장난쳐주시고 울지않게끔 유도해주시면서 진료봐주시는데 , 원래 청진기만 대면 우는 앤데 뚝 그치고 잘넘어갔네요..
진료실 안에도 아이들이 무섭지않게 아기상어며, 동물인형들이 있어서 아기가 그거쳐다보느라 울지않았어요. 기침을 심하게해서 호흡기치료 해주시고, 약도 꼼꼼하게 잘 처방해주셨습니다. 강릉산다면 여기로 정착하고싶다는 후기를 봤는데, 저도 그마음이
들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아기는 많이 호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