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렸을때부터 다녔으니까 9~10년째 다니고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병원 찾아갔다가도 다시 찾게되요
똑닥으로 예약하는게 쉽지않지만(너무 빨리 예약마감되서^^;;;;) 주차 편하고 대기 오래걸릴땐 옆에 카페에서 차마시며 대기할때도 있어요
의사선생님이 질문에 답변 차분히 너무 잘 해주시고 환자가 너무 많아 간호샘들 지쳐계시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 침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예요
무엇보다 왠만한 간이검사 다 해주셔서 불안한 부분들 해소할 수 있고 수액이나 엑스레이 등 대학병원 가야되나 고민될 때 이 병원에서 다 해결했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점점 병원 갈 일이 줄어 요즘은 자주 가지 않지만 ㅎㅎㅎ아이 어렸을때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둘째는 언어치료도 같이 받았어요
동네에, 믿을 수 있는 치료 기관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가끔 의사샘이 아이가 오래 아파 자주 방문 할때 위로해 주신 말 때문에 울컥 눈물이 났던 적도 있어요
말로 다 감사 전하지 못했지만 꼭 한번은 후기 남기고 싶었어요
의사선생님 그리고 간호선생님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