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가능(무료)

5년 가까이 저희 가족 모두 가는 곳이에요:) 이사온지 3년째인데도 온 가족이 늘 새봄만 갑니다. 아이들도 "병원 가자!"하면 당연히 새봄인줄 알고 신나게 따라올 정도에요. ㅎㅎ 단순 감기 몸살 등은 물론이고, 저희 아이가 고질적인 피부질환이 있는데 피부과 전전해봐도 전혀 차도가 없더니 새봄에서 원장님이 처방해주신 약만 바르면 싹 나아서 큰 질환 아니고서야 여러 병원 다닐 필요가 없네요ㅎ 특히 독감이나 코로나 의심되면 무조건 새봄이 답인데요. 저희 아이가 전에 독감 증상이 굉장히 심했는데 진료시간이 끝나 다른 어린이병원을 간 적이 있었거든요. 누가 봐도 독감인 상황인데도 내내 음성만 나오는 바람에 적절한 처방도 못받고 고생만 잔뜩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새봄갔더니 바로 확진😭 적절한 처방 받으니 열이 바로 떨어지더라구요.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하던지..ㅜㅜ 그 후로는 진짜 너무너무 급한 거 아니면 다른 병원 안갑니다. (간호사님 매번 느끼지만 진짜 야무지게 검사하십니다. 검사할 때 만큼은 영원같은 고통의 시간이지만ㅋㅋ.. 여기서 음성 나오면 무조건이에요. 그냥 믿으시면 돼요. ...해보시면 압니다 ㅋㅋㅋㅋ) 10년 넘게 오산 살며 병치레 잦은 세 아이 키우느라 근방 웬만한 병원 다 가봤는데, 새봄만한 곳이 없어요. 무엇보다 의사선생님께서 친절을 넘어 인격이 참 좋으세요. 뵐 수록 진국이셔서, 따뜻한 배려에 감동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아이들도 저도 수시로 골골대서 너무 자주 뵙는데ㅜㅜ 지금처럼 자주는 말고ㅎㅎ 오래 오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항상 건강하세요 원장님! 만약 자리 옮기신대도 계속 쫓아 다닐 거니까 너무 멀리만 가지 마시길 바라봅니다. ㅎㅎ 항상 감사드려요. 친절한 간호사님들도요^^
연년생 아이들 항상 데리고 갈때마다 소란스럽게 굴어 정신이 쏙 빠지는데도 간호사선생님들, 의사선생님 모두 인상한번 안 찌푸리시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갈곶동으로 이사온뒤로 어느덧 새봄으로만 정착해서 다닌지 3년차네요 약이 정말 잘 들어서 동네에 이렇게 좋은병원이 있다는게 아이들키우는 입장에선 제일 최고인것같아요 공휴일에 아픈거 아닌이상 고집하며 다니고있어요
똑딱으로 예약하고 가서 편리하게 진료받았어요! 선생님들 친절하십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지정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