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기코때문에..병원유목민이였어요!!한달을넘게 잘한다는
소아과 찾아다녀도 계속흐르는 콧물에..비염이라는 말을듣고
죄책감이 얼마나 컸는지..처음간 이빈후과에서도 대기한시간하고2분만에 진료끝..5일후 다시오라
했고 그사이 아이콧물은 더찐득해지고 심해져있었어요..신랑이
진료빋았던이빈후과 기억이났고..진짜..너무 감사해서 눈물이났어요..너무속상하고 힘들었는데 원장님 저희아기 의자에 안아주시면서 체크해주시고..엄마마음 궁금해하시는거 다아시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그대기인원 많은데..너무감사드려요,.
왜그렇게 환자들이 많은지 알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