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플 때마다 걱정이 앞서는데, 집 앞에 이렇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소아과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것이 느껴질 만큼 늘 따뜻하고 친절하게 진료해 주시고, 보호자의 작은 걱정과 질문에도 세심하게 귀 기울여 설명해 주셔서 매번 안심하고 돌아옵니다. 간호사분들 역시 한결같이 밝고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병원에 갈 때마다 마음까지 편안해집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소아과가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