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미리하니까 대기 거의 없고 좋네요.
애 6살때부터 비염 기관지염 달고 살아서 한달에 한두번은 꼭 다녔었는데 크면서 점점 덜 가게 됐지만 한번씩 감기 걸리면 다른 병원 가도 잘 낫지 않아서 중고등학교때도 대기가 헬이어도 계속 다녀왔어요. 근데 간만에 똑닥 예약하고 가봤더니 너무 좋네요. 물론 개학하고 오전 시간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너무 편했어요. 원장님도 여전하시고...성인 됐어도 계속 다닐래요. 받아 주실거죠...? 애기들 없는 시간에 다닐게요. ㅎㅎ 언젠가는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우리 애 비염 기관지염으로 고생 덜 하고 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