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돌쯤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다니고 있는 소아과입니다.
처음에는 대기실이 넓어서 쌍둥이 유모차도 편하게 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선택했는데, 다녀볼수록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장선생님께서는 항상 친절하시고, 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아팠던 날이 기억에 남아요. 진료 마감 40분 전에 도착했는데 링거 치료가 필요해 너무 죄송하고 눈치가 보였어요. 그런데 원장선생님께서 끝까지 다정하게 대해주시며 아이를 세심하게 살펴주셨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시는 마음이 느껴져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마감 전에 링거도 모두 맞을 수 있었어요.^^)
제가 인천을 떠나지 않는 이상 저희 삼남매는 앞으로도 계속 이 병원을 다닐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세심하게 진료해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