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서 살다가 영종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기 영유아2차검진 병원을 찾다가 방문하게되었어요. 들어서자 마자 분위기가 너무 제취향이라서 놀랐네요ㅎㅎ미취학 아동들도 엄청 좋아하게 생겼더라고요^^
그리고, 카운터에 한명한명 진료보는시간이 길다는 문구가 적혀있었고, 문구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아, 후다닥 빨리 진료보는 병원은 아니구나!!)
선생님께서도 하나하나 진심을다해. 정말 프로답게 보시더라구요. 진료보다가 아이가 우는것까지 생각해서 움직이는 사물과 소리에 반응하는 아기를을 간파하시고 그에맞는 아이템들이 있어서 놀랐어요^^
간호사 두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아무튼!! 저는 예방접종도 피터팬에서 맞출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