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아기 태어나고 지금까지 림스로 정착해서 다녀요~!
배방으로 이사오면서 원래 살던 친구한테 소개받았던 곳이였는데 잘 모르다보니 근처에 있는 소아과 다 가봤는데 역시나 추천해준 이유가 있는곳이였어요
친구가 했던말이 “이사가서 가장 아쉬운게 림스로 못다니는거야” 라고 했었거든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작은 규모에 대기가 엄청 많았었어요 그래서 여러 병원을 가보고 나도 애기도 성향이 잘 맞는 병원을 찾고자 했는데
정말 림스만한곳이 없더라고요
이제는 애기 성향도 파악해주시고 잘 맞는 약도 세심하게 해주셔서 저또한 무조건 림스 추천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애기가 아프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든 선생님들 다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원장님은 조근조근 설명도 잘해주시고
애기가 긴장 안하게 해주시고
약 처방도 너무 무리하지않게 알맞게 처방해주시고
급하게 간 다른 곳들은
이러이러하네요 하고 약 처방 해드릴게요 끝인데
그러다가 집가서 다른 상황이 생기면 당황의 연속인데
림스 원장님께서는 항상 다른 상황이 생길수도있고
이러하면 오고 안와도된다 방안도 말씀해주시고
저또한 편하게 해주시는 분이세요
걱정핑인 엄마인데 걱정없게 만들어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믿고 오게 됩니다
애기가 다른 병원가면 겁을 많이먹고
울기도하는데 원래 다니던 병원가자고 합니다ㅎㅎ
애기 독감 걸렸을때도 다른곳에서는
수액주사 맞을때도 애기들은 찾기가 예민하다보니
약간의 예민 보스...여서
애기도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두번째 독감 걸리고 다른데 못가겠다고
림스로 갔는데 선생님께서 긴장의 긴장을 하시면서
정말 간절하게 해주시는데 나중에 제가 눈물이 광광.......ㅠㅠㅠㅠㅠ그냥 그 모습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무래도 환자다 보니 많은 사람들을 만나셨을텐데 이렇게 간절한 반응을 살면서 본적이 없었거든요...
저는 우리애다보니 당연한거지만
그 모습을 보고 저는 더더욱 림스만 가게 되네요
정말 모든 선생님 & 원장님 다 진심으로 진료해주시는 분들이라 믿고 오셔도됩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