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살에 코로나 걸려서 처음 만나게 된 타요 선생님♡ 많은 진료를 보시면서도 어느 시간이나 한결같이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사랑으로 진료해주셔서 늘늘 감사합니다. 특히 밤새 아이가 많이 아파 축처져 달려갔던 위급한 순간에 먼저 다가와 아이 손을 잡고 상태를 봐주셨던.. 아이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기억해주시고 대신 접수해 주셨던 그날은 지금도 아이를 키우며 잊지 못한 순간으로 기억이 됩니다. 불안, 걱정, 초조함이 안도감과 뒤섞여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선생님이 걱정말라며 위로해주시던 휴지 한장에도 그렇게 위안이 되더라구요... 그 후로도 아이가 진료 받을 때마다 아픔에 공감해주시고 쓴약은 먹기 힘들까봐 걱정해주시고.. 진료 볼때마다 든든하고 따뜻한 마음까지 덤으로 가져옵니다. 선생님 덕분에 지금 6살 튼튼한 아이로 자라고 있어요^^
진접으로 이사와서 가장 좋은점은 아주 좋은 소아과 의사 선생님을 알게되고 진료받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리 가족 모두 선생님께 갖고 있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선생님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