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태어났을 때부터 여기만 다니다가 서울로 이사왔어요. 늘 친절하고 정확한 진료, 아기를 먼저 생각하는 진료를 해주셔서 믿고 다녔습니다. 영유아검진도 세심하고 꼼꼼히 해주셔서 덕분에 아이가 건강히 영아시기를 보냈어요. 감사해요💛
항생제 처방도 보수적으로 해주시고, 순한 약을 사용하셔서 아이가 스스로 이겨낼 힘도 만들어주셨어요.
병원 갈 때마다 친정에 간 것처럼 따뜻하게 진료 봐주셔서 저도 마음이 편하고 아이도 병원가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았답니다ㅎㅎ
지금 다니는 소아과도 참 좋지만, 박정숙 선생님이 종종 그리워요.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