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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둘째 생각이 있다면...남편들이 잘해야되는것 같아요

애하나 키우는거 진짜 힘들어도 제가 외동으로 외롭게자라서 동생만들어주고 싶었는데 ㅋㅋ

남편 누워서 쉬는꼴 보고있자니 열이받아서 그나마 있던 생각도 다 사라지네요 ㅋㅋ

어휴 사이좋은분들 부럽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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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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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육아는 같이하는건데 남편이 안도와주면 진짜 둘째생각쉽지않죠ㅜㅜ
1달 전
그니까요ㅠ 집안일도 95%제몫 ㅠㅠ 집안일때문에도 아주 손목이 너덜거리네요
1달 전
맞아요 육아는 안도와주면 힘들어요 저도 안도와줬음 둘째 임신하기 힘들었을 듯.. 그래도 둘째 생각들면 도와달라고 했더니 도와주더라고요~ 첫째부터 약속 받고 애를 가졌고 첫째 낳고 볼때 다크써클 이빠이 내려오니깐 알아서 자기가 봐주더라고요 기저귀나 그런 건 못해줘도 청소는 도와주더라고요
1달 전
저도 열번좋았다가 한번그러면 ㅎㅎㅎㅎ 그런마음이 들던데 ㅎㅎㅎㅎ 왜케 공감되죠 ㅎㅎㅎ
1달 전
육아로 가장 힘든건 엄마~ 아기낳고 몸망가지고 아기가 자주 찾는건 엄마~ 그렇기에 체력도 바닥 스트레스는 충전~ 그옆을 지켜줘야하는 건 아빠~ 아빠가 서포트를 안해주면 엄마는 무너져요ㅜㅜ
1달 전
그래서(?)저희남편은 안낳겠다고.. ㅎㅎㅎㅎ
1달 전
맞아요ㅠㅠ 진짜 하나로도 힘든데,,ㅠㅠ
둘이 놀면 좋겠다 하다가도 힘들거 같은데? 생각하면 사라지곤 하네요ㅠ
1달 전
진짜 공감100 신랑이 나뿐만아니라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면 둘째 생각이 생겼다가 사라졌다가해요..
1달 전
그쵸그쵸 ㅋㅋㅋ사이 좋아도 고민하는분들 많은 판국인데 말이죠!
1달 전
마져요 ㅎㅎㅎ 사이가 좋은것과는 다른세상 이야기 ㅜㅜ 아이가 둘이라는건 정말 행복할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숙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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