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

곧 18개월인데, 엄마아빠라고 뷰르지않아요

까까통 가져와서 까까! 라고도 말하구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이거" 라고도해용
말귀는 다 알아들어요
치카치카 하자 하면,  달려오고 (양치좋아해요)
앉아요 하면 앉구
안돼요 하면 눈치보고
말귀는 거의 다 알아듣거등요!!
기저귀버리기 심부름도 하구용
외계어도 많이 말해요~!


근데, 엄마를 보고 엄마!! 아빠를 보고 아빠!!
라고 부르질않아요😓😓😓
나머진 걱정이 안되는데, 엄마 아빠라고 부르질않아서 걱정이에요.. ㅜㅜ

계속 걱정을 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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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저도 18개월 넘어서 엄마소리 처음들었어요~ 
그전까지 어찌나 걱정스럽던지..ㅠ
지금은 33개월인데  엄청 수다쟁이랍니다. 

말을 알아도 정확하게 발음하려는 성향이면 입밖으로 단어를  알아도 잘 말을 안하더라고요 ~ 

아이가 불편하기전에 엄마가 알아서 문제를 미리해결해주시는건 아닌가도 살펴볼 문제고요 ^^ 
수용성 언어가되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1달 전
외계어도 하고 수용언어도 잘 되고 하니
발화하는건 시간문제 일 것 같아요 🤭
엄마 아빠 단어 계속 노출해주시다보면
어느날 갑자기 엄마! 아빠! 하게 될거에요 ㅎ
댕이는 지금 17개월인데 아빠한테 엄마라고 하다가 몇일 전부터 갑자기 아빠! 를 외치더라구요 ㅎ
1달 전
단어를 정확하게 말하지않고 많이하지않아도 괜찮아요 의사소통만 된다면 분명 나중에 말이트일때 엄청 말잘하는 아기가 될꺼에요 아기앞에서 수다 많이많이 떨어주시고 아기의 반응에 바로바로 지금처럼 반응 잘해주시면 될꺼에요^^
1달 전
귀차나서 말 안하는경우도 있어요ㅠㅠ
1달 전
아가들은 특히 모방시기에 부모한테 많이 습득하는거같더라구요 아직 늦지는안을꺼예요~ 늦엇나싶을때 우울은 잠시 용기잊지말고 엄마 아빠 힘내셔서 다시 한번 신경써보시는게 어떨까요~
1달 전
이럴때 필요한걸 알아서 엄마랑 아빠가 다해줘서 그럴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까까는 필요해서 말을 하지만 엄마아빠 부르기전 눈빛만봐도 다해주고 다 대화가되서 안하는경우도 있데요 한번 종종 자극을 줘보세요 엄마랑 아빠단어도 많이 다시 들려줘보고 뭔가 필요하면 엄마 이거 라고 말해주면되~~이렇게도 한번 해고시길요🙈
1달 전
까까, 이거 라고도 말하고 외계어도 많이 말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떠우맘22님처럼 엄마가~아빠가~ 많이 들려주시면 어떨까요? 저희집 아기도 제가 맨날 아빠 아빠라고 했더니 아빠만 부르던 시기도 있었답니다
1달 전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은데요!!
언어폭발시기가 곧 오는데 그때 터지기 시작하면
엄마빠 아주 귀에서 피날 정도로 부를껍니다!!!!!ㅋㅋㅋㅋㅋㅋ 요즘 저희가 귀에서 피가나거든요,,ㅎㅎ
너무 걱정마셔요!!
1달 전
말을 안하는게 아니라서 괜찮을거 같은데
엄마랑 아빠라는 단어를 더 많이 노출시킬 필요는 있을거 같아요!!
엄마 아빠가 의도적으로 엄마가 이거 해줄까? 아빠가 까까주니까 더 맛있지? 식으로 자꾸 자극을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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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2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