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11개월 아이가 아직 통잠을 못자요

11개월 된 아기에요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쭉 통잠을 자본 적이 없는데요🥲
이제 돌가까이 되다보니까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울거나 흑흑 흐느끼면서 울면서 일어나는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고 잠을 이렇게 깨면서 자도 되나 싶구요ㅠㅠ 
상담을 받아봐야되나 싶은데 혹시 잠 못자는 아기 고민 있으신분들 계시나요
좋아요 3
댓글 10
공유하기
2달 전
저희 아기도 돌 지나고 한번씩 통잠 자주더라구요,,ㅎㅎ ㅎㅎ
지금 26갤인데 또 깨기도합니다..
2달 전
저희애기 28갤인데 아직도 한번씩 깨네요! 어릴때는 그냥 완전 꿀잠은 아~~주 희귀한 경우같아요 주변에도 보면 매일같이 쥐죽은듯이 잔다는 경우는 못봤어요 어쩌다 그렇게 자는거지..ㅠㅠ 그냥 마음 비우세요. 저도 철분부족 등등 걱정했는데 그냥...그냥 그 시기가 그런거같아요 돌~두돌은 더 심하니 각오하세요 ㅠㅠ
2달 전
24개월....겨우이제 자요..?
2달 전
16갤 아직 통잠못잡니다..
2달 전
아... 진짜 힘드시겠어요ㅠㅠ 저는 지금 애기낳고 지금까지 6시간 통으로 자는게 소원이이요
2달 전
저희아기는 돌까지 그랬는데, 알고보니 철분부족이였어요... ㅠㅠ 이유식 시작할쯤에 소고기 이유식도 꾸준히 했는데 돌쯤에 알게되고나서 너무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유독 철분이 금방 부족해지는 아이도 있다하시더라고요~~ 
저도 너무 괴로웠지만 ㅠㅠ 아이는 얼마나 더 피곤하고 괴로웠을까 싶어서요.. ㅠㅠ 꼭~ 소아과 철분검사 한번 받아보셔요~아기라 아마 발이나 손에서 임당검사하듯 손한번 따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소아과에서 말씀하시길 6개월 지나면 엄마로부터 받은 철분수치가 급격히 낮아진다더라구요! 

엄마 화이팅입니다 :-) !
2달 전
헐.. 철분부족은 생각도 못해봤어요.... 한번 받아보는것도 방법이겠네요ㅠㅠ 감사합니다!
2달 전
저희 애는 원래 통잠 자는 앤데도 철분제 한 며칠 까먹고 안 주면 밤에 깨더라고요. 소고기 제대로 먹기 시작하는 이유식 하고 나서는 철분제 따로 안주는데도 밤에 잘자요. 철분이 중요한듯요!!
2달 전
쪽쪽이 사용해서 재우긴했었는데 돌전엔 이앓이 성장통등으로 잘자다가도종종 깨서 울더라고요 돌이후에도 그러긴 이가다난것 아님 잊을만하면그러기도하고ㅜㅜ 그러더라고요ㅜ
2달 전
못자는 애기는 어쩔 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요ㅠㅠ

커뮤니티 인기글

아이가 아파요

요즘 수족구

요즘 수족구증상이 비교적 약한가여? 병원가서 의사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염력은 엄청쌔서 저희반아기들 다걸렸는데 발열도 크게없고 주관적이지만 경증?이라네여 저희애기 2일째인데 첫째날 발 오늘 손 엉덩이 났네여ㅠ 원래수포나고 열나나여?ㅠㅠ 모쪼록 잘지나갔음좋겠더여🥹🥹

1주 전 ∙ 좋아요 37 ∙ 댓글 59
아이가 아파요

모기알러지 이럴수있나요

총 6곳 여기저기 물어뜯겼고 유독 허벅지는 이리 붓는데 이게맞나요. 다른곳 물집나고 리도맥스 베아로반 바르고 좋아졌는데 여긴심해요 ㅡ모기가아닐까요?

1주 전 ∙ 좋아요 7 ∙ 댓글 83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2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