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4살딸아기 말되받아치기 따지기 나쁜말하기

4살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아기가 요즘 부쩍  기분좋을때던 안좋을때던 아씨 라는 말을합니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면 중간중간 부모또는 어린이집선생님 말에 말을 되받아치거나 따지듯이 말을 할때가 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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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안녕하세요! 똑닥 고민상담 사연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정보를 입력해주시면, 순차적으로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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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이럴땐 아씨 말고 이런~말을 써봐 이럴땐 이렇게~(블라블라) 예쁘게 말해봐~선생님이나 어른한테는 공손하게 말하는거야 아주 구체적 표현 중심으로 가르쳐주셔야해요 그런말 쓰면 안돼 하면 어떤걸 대신 써야할지 콕 집어서 구체적으로요~되받아치거나 따질수 있을정도면 언어능력이 빠른편이니 가르치면 충분히 알아들을거에요
2달 전
혹시 아씨라는 말을 주위에서 자주 쓰시는 분이 있으신지요,,ㅠㅠ
그분을 예로 들어서 아씨라는 말이 좋은게 아니라서 이제 안쓰기로 약속 했다고 너두 같이 약속할래? 하면서 조금은 타일러 보심 어떨까요?ㅠㅠ
2달 전
아씨라는 말은 나쁜 말이라고 자주 말을 해주셔야할것같아요...그런데 4살은...괜히 미운4살이란 말이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2달 전
끊임없이 계속 이야기 해주세요~ 00아 그렇게 말하면 안돼~ 왜 안되는지 이야기도 해주시고요. 저희 둘째도 4살인데 잼민이에요ㅋㅋㅋ 저는 저런 상황일때 “어?!!! 00이! 그런말 하면 엄마 기분이 어떨까~? 엄마는 그런말 들으면 속상한대” 라면서 최대한 아이가 니쁜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떨지 느끼게 해주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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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28 ∙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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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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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4 ∙ 댓글 74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1 ∙ 댓글 38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4 ∙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