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지나가는 아즘마나 아저씨들 할머니 할아버지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자기들도 애들 키우면서 소리 한번 안질르고 키우진 않았을텐데 상황도 모르면서 뭐라하시는분들 진짜 싸우고 싶지만 참고 살아요 그거때매 더 스트레스 받네요..갈길이나 갈것이지 왜들 오지랖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차오는데 제가 잡고 있었고 갑자기 뛰어가가지고 소리 지르며 화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에휴 이러면서 한심하듯이 쳐다보며 지나가더군요 진짜 너무 화나요 요즘 저런 아즘마들 때문에!!!이젠 참지말고 뭐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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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저는 지나가는사람도 피해갈만큼 애 잡습니다 ㅎㅎ
2달 전
저도 그래야 할까요..
2달 전
아우.. 다들 그 상황이였으면 그렇게 하셨을텐데,,
주위에서도 그런 분들 은근 많으셔서
한번씩 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이젠 다들 그래라~~~ 하신다면서ㅠㅠ,,
속상하셨겠어요ㅠㅠ
2달 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2달 전
위험한 상황에선 옆사람 신경 쓰지 말고 소리칠땐 소리쳐야해요 
6살이면 한창 말 안 들을 나이인데 
저희 ㅌ첫째도 7살인데… 

길에서 위험함짓 하려 하면 저도 모르게 큰소리 꽥 나가요!! ㅠ 
구래도 안전한게 낫지

옆에서 머락 하는건 걍 무시해요! 

저도 둘째가 애기일때 더운날 앞으로 업고 길 가는데… 
길옆애 앉아있던 헐머니가 대뜸 아이구 , 더워죽겠는데 애를 데리규 어딜 가??!!애 모자도 안 씌우고!!?  하고 얘기해서 깜짝 놀랐어요
2달 전
6살 7살 이시기가 진짜 헬인게 맞나봐요..미운 4살때보다 더 힘들고 화를 하루에도 몇번을 내는지..무시하는게 답이겠쥬..?진짜 할머니들은 옛날생각만 하시나봐요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2달 전
에구... 육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셨군요 ㅠㅠ
신경써야 할것이 너무 많아서 그냥도 힘든데 남의 목소리까지 귀에 들어오신다니 정말 너무 괴로우실것 같네요... 토닥토닥....
너무 답답할때는 "시간은 흐르고 있다!! 언젠가는 이 육아의 시간도 지나가 있을거야!!" 하는 생각을 머릿속에 꾹꾹 심어보면서 마음에 빈자리를 좀 만들어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버텼거든요 ㅋ
그리고 찻길 근처에서는 애가 손목이 부러지는게 차에 치이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꽉 잡고 다닙니다... 애도 자꾸 설명해주면 이해하더군요
2달 전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ㅠㅠㅠㅠ저 지금 너무 우울해서 코노라도 가고 있어욤..저도 애 손목 부러져도 그냥 꽉잡고 놓지 말아야겠어요!!애가 너무 말을 안듣는 6살이라 자꾸 장난치면서 대답해서 홧병 생긴거같아요😭😭
2달 전
오.. 코노...
흥좀 아시는 분이시구나 홍홍
마니 답답하시겠어요!!!!
내가 그래요 내가!!!
ㅇ>ㅁ<ㅇ
이렇게 저도 엉겁결에 노래방 상상하며 잠시 기분을 달래보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2달 전
쓰니님도 육아팅 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2달 전
전...아들둘인데 보는 분들마다 딸하나 낳아야지....  아들둘이면 힘들텐데....  이소리 매달 듣는것 같아요;;;  이제 그러려니 하는데 초반엔 저도 신경쓰이더라고요ㅎ
2달 전
애들클때까지 돈 줄것도 아니면서 말막하네요 정말..저도 그냥 신경 안쓰고 살라해도 화날땐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2달 전
아이가 위험할뻔해서 소리지르고 화낸건데 그럼 아이가 차에 치이던 말던 놔둬야하나요? 오지랖이 참 문제죠
저도 아이가 위험한 행동하면 화를 내거든요
걱정 되면 화가 나는게 사람 심리인건데.. 
진짜 오지랖 부리는 사람들은 자식들이 위험하던 말던 놔뒀나봅니다
2달 전
그니까요 옛날에 애들이 그냥 이유없이 죽은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진짜 요즘 나가기 싫을정도로 오지랖들 부리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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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28 ∙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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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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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4 ∙ 댓글 74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1 ∙ 댓글 38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4 ∙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