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안녕하세요 9살 남자 키우 있는 유아맘에다가 가정 가족 입니다

저회 아들 학교에서 친구와 관계에서 착한친구한테는 관심히 없고 산만 친구들 잘 사꿔요 그러다가 자꾸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수업중 노래부르기 선생님 말씀 안듣기 박스테이프에 붙이고 마스크에 입에 넣기   분인 뜻대로 안되면 소리 지르거나 화를 많내기도 합니다~ㅠㅠ
집에오면 YouTube 에서 개임에 나오 괴물 그리고 육나오는꺼 제가 머래도 장근만 듣고 좀이따가 도 보고 그래요 제가  좋게 말할때 안들어서 데리기도  다 해봤어요
애아빠는 애기 늦게 낳고 애기한테도 교육 제대로 못하고
애한테 관심히 없는 것같습니다 
제가 지금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도 말 통 못하고 가슴이 너무 막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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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아고ㅠㅠ 어머니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학교에 상담요청을 하셔서 도움을 받아보심 어떨까요?
그리고 저희 언니는 조카의 핸드폰을 시간 설정하는 기능을 사용해서 그 시간만 사용하게 해주고
폰을 잠궈요!
그랬더니 유튜브도 덜보고 혼자서 숙제하고 하더라구요~!
2달 전
유튜브 끊는 것이 정말 어렵죠 요즘 아이들 심심한 것 잘 못견뎌요 유튜브와 자극적인 영상, 티비 멍하니 보는것을 끊어내려면 그만큼 그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마련해줘야해요 축구수업을 보내서 규칙익히고 단체운동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법 배우기, 집에서 재밌게 보드게임 하기, 책은 부모님이 하루 몇권 정하셔서 직접 읽어주시고 주말에 재밌는 곳 놀러다니고 하면서 관심을 많이 돌려주셔야 합니다. 남자아이라서 아빠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지금 책 두권만 아이한테 읽어줘요 하는등 쉽고 구체적으로 부탁해보세요~하나씩 차근차근이요~
2달 전
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달 전
저희애는 지금 10살이구요. 
9살때 학교에 있는 상담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받습니다.
아이 학교에 위클레스 상담 선생님이 있어요.
담임선생님께 이야기하시고 위클레스 도움받을 수 있는지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애는 말발달이 늦어서 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 교육청에서 전문 선생님이 학교까지 나오셔서 아이와 이야기합니다. 
아이에 맞는 솔루션도 제공하니 거기서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큰애때도 신청해서 심리검사도 받으러 다녔었어요.
2달 전
네 감사합니다
2달 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달 전
다문화가정 어머님이시군요ㅠㅠ 같이 고민해야 할 남편이 관심이 없다니... 진짜 욕나오네요..ㅜㅜ 남편이 도와주지 않으면 아이랑 같이 전문가한테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요? 아이도 아빠한테 의지가 안되고 엄마도 혼자 힘들어하니 솔직하게 얘기를 다 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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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37 ∙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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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7 ∙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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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2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