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얼집에서 물려오는 아기 ㅎ

두번씩이나 물려왔네요… 
그집 애는 그냥 수시로 애를 무나봐요 

오죽하면 다른애들 물까봐 선생님 한분이 1:1로 거의 붙어있는다 할 정도였어요 ㅋㅋ 
돌 전에도 그러더니 19개월인 지금까지도
지 맘대로 안되는거면 무는 행동을 하는데 
왜 하필 상대가 제 아들인걸까요^^

두번째라 화가 너무나는데 그쪽에선 죄송하다고는 하고… 할말이 없더라고요… 

앞으로 또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그때는 또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지난번은 팔 오늘은 작은손에 시뻘겋게 이빨자국 멍이 있는거 볼때마다 다 엎어버리고싶네요 진짜 ㅎ
좋아요 6
댓글 22
공유하기
2달 전
19개월 아기면 훈육 대상이 아닌데… 어린이집에서 더 봐야하지 않나요
2달 전
그런 아이면 다른 아가들한테도 피해주지 않을까요? 상대 학부모에게 이 사실을 전달한다해도 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막을 수 없을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최악의 상황이면 싸울 수 있으니 아기한테 주의를 줄 것 같아요. 계속 옮겨다닐 수 없으니... 안타깝네요
2달 전
오은영 박사님이  보시면  안타까울듯. .부모들이 이렇게 모르니. . 

애가 문제가 아니라 교사가 문제인거예요. (교사남편)

유치원은 20명이 넘는데 보육교사는 5대2니까요 보통 

놓치면안되죠.  상황도  모를  경우가 허다해요
2달 전
뭘 모른다는건가요 그럼 정확히 알려주세요 ㅎㅎ
2달 전
저희 애도 많이 물려와서 어린이집 상대 부모와
얘기하고 문 애는 어린이집을 옴겼습니다
그냥 괜찮겠지 하면 애는 더 다치니깐요
2달 전
저도 옮길까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골치아프네요
2달 전
다친애말고 문제 있는애가 옴겨야죠 어린이집하고
잘 얘기해보세요
2달 전
저는 어린이집에서 얘기를 해줘서 계속 애들
무는 애가 옴겼어요
2달 전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ㅠㅠㅠ 저희애도 맨날 물려왔는데 ㅠ 사실 그 아이 엄마도 엄청 미안할거고 ㅠㅠ 그 개월수에 계속 안된다고 반복해서 알려주는게 다 일텐데ㅠㅠㅠ 저희앤 4살때까지 얼굴 물려왔어요 ㅠㅠㅠㅠㅠ 결국 둘중 하나가 나가야 끝나더라구요… 이해하고 다니느냐 똥을 피하느냐…ㅜㅠㅠ 고민 많으시겠어요 ㅠㅠㅠㅠㅠ
2달 전
모질게 보이시겠지만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일은 어린이집 책임입니다ㅡ 물론 상대 부모에게도 알려야 하고요 어느정도의 상처인지 모르겠지만 피멍들게 물려오면 병원가서 진료비 청구 하세요.
 어린이집에 보험이 들어져있습니다  상대방.부모에게도  직접적이기보단 어린이집 통해서 병원다녀왔다고 알리시라고 하세요  상대부모도 이런일이 얼마나 빈번한지 알아야 합니다.
2달 전
그렇게 자주 물면 퇴출 대상인데요...
2달 전
아기는 아기라 아무리 말해줘도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저희아기두 물릴뻔했는데, 다행히 선생님이 보셔서 안물렸는데, 놀래서 많이 울었다 하는데 속상하더라구요
어린이집에 맡긴 이상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위임한거니 밀착해서 잘 봐달라 해야할거같아요
더군다나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라니, 어린이집에 더욱 더 주위깊게 봐달라 해야할 것 같네요
2달 전
저희 애가 엄마랑 아빠를 물어요 (다른 사람을 문 적은 아직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뭔가 안되거나 화가 나면 그래요
지금 얼집 다니는데 본글처럼 다른 아가 물까봐 그전부터 저희 부부는 훈육을 계속 하고
선생님(원장님 포함)께도 미리 말씀드려서 행동이 나오려하면 제지시키고 따끔하게 혼내달라고 한 상태거든요
그 상대아이 부모님께도 훈육은 하는지 등 확인을 받으시고 얼집에서도 계속 어떻게 대응하는지 명확하게 확인받으셔요
2달 전
아고....대책이 좀 필요할것같은데ㅠㅠ 이야기만들어두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커뮤니티 인기글

아이가 아파요

요즘 수족구

요즘 수족구증상이 비교적 약한가여? 병원가서 의사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염력은 엄청쌔서 저희반아기들 다걸렸는데 발열도 크게없고 주관적이지만 경증?이라네여 저희애기 2일째인데 첫째날 발 오늘 손 엉덩이 났네여ㅠ 원래수포나고 열나나여?ㅠㅠ 모쪼록 잘지나갔음좋겠더여🥹🥹

1주 전 ∙ 좋아요 37 ∙ 댓글 59
아이가 아파요

모기알러지 이럴수있나요

총 6곳 여기저기 물어뜯겼고 유독 허벅지는 이리 붓는데 이게맞나요. 다른곳 물집나고 리도맥스 베아로반 바르고 좋아졌는데 여긴심해요 ㅡ모기가아닐까요?

1주 전 ∙ 좋아요 7 ∙ 댓글 83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2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