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

아기 손톱 자르기 난이도 너무 높아요ㅠㅠ

다들 어떻게 잘라주시나요?
애가 깨어있을때는 이리저리 비틀어 빼니까 땀만 줄줄 나고 정작 자를 수 있는 손톱은 몇개 없고..
잘 때 잘라주려니 뒤척이다 깨우는 일이 부지기수네요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늘은 왼손 (가락 몇개) 내일은 오른손( 가락 두 세개) 이런식으로 한 3일 걸리는거 같아요

그러면 또 왼손 자를시간...ㅋ
살려주세요!! 도와줘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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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아 왼손 자를시간 이렇게 말하니깐 너무 웃픈데요ㅋㅋㅋㅋㅠㅠ
저는 그래서 영상도 틀어주고 한답니다,,ㅎㅎ
손톱 지지 하면서 잘라서 주고ㅎㅎ..
3달 전
저는 그냥 책이나 좋아하는 노래나 티비도 틀어주고 가위로 잘라줘요!!!
3달 전
아기 가위로 자르는데 몇분안걸리고 좋아해요
3달 전
베베였을땐 잘때 손톱관리햇구, 걷기부터는 역할극으로 마사지해주고 손톱깍고 스티커붙여주고 하고 있는데 애들이 더 좋아해서 좀만길면 깎아달래요ㅋ
3달 전
아기가 어릴때는 잠잘때 잘라줬어요 :) 어두운데서 후레시켜고 눈알빠지게 집중해서 잘랐구 ㅎㅎ
26개월인 지금은 영상틀어주고 다리에 앉힌채로 잘라줍니다 ㅎㅎ 영상안보여주면 짜르기 힘들 ㅜㅜ
3달 전
저는 한 손에 떡뻥이나 간식을 쥐어주고 잘라줍니다 ㅎ 정말 안되겠다 싶을 때는 잘 때 한 번에 자르지 않고 나눠서 손톱 잘라줘요 🤭
3달 전
수유할때 잘라보세요 2인1조로
3달 전
저는 노래부르면서 손톱잘라요. 
손톱깍이가 배가 너무 고파서 우리아가 손톱 끝에만 냠냠 하고싶다는데 한입만 줄까?? 

딱 10번만 먹으면 엄청 배가 부를거 같데~ 
이러면서 

냠냠냠냠 맛있는 손톱~ 누가 나눠줘서 배부르게 냠냠~
(한마디로 쌩쑈를 하며 깍습니다) 하하하하하
3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음성 지원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애기랑도 너무 잘 놀아주실 것 같은데 다른 노하우도 있으면 공유 좀...🤣
3달 전
전 그냥 엄마가 쌩쑈하는 타입이라...  약 먹을때도 호들갑  배변훈련할때도 호들갑 모드예요....  놀이터가면 애들 친구들이 인사해여.... 허허허허 
리액션 좋은 아줌마랍니다^^
3달 전
아가드 손톱갈이 써요
3달 전
저는 밤잠 잘때 잘랐어요!! ㅠㅠ 낮잠은 예민한거 같고.... 밤에 푹 잠들때를 기다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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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37 ∙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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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7 ∙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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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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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