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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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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저는 이름을 짓는다면 (왕갈비)로 할겄같아요❤️
2달 전
저는 한번들으면 사람들이 절대 잊어버릴수 없는 특이한 이름을 부모님이 지어주셔서 지금 이 니름으로 제나이 36되도록 살면서도 아직도 사람들이 이름 특이하다 이름 너무 예쁘다 하는데
부모님들은 아주 자랑스럽듯 내 딸아이 이름 이쁘다고 하시지만,저는 어른이되서도 이름을 말하는게 가장 컴플렉스이고... 자존감이 젤 낮은 영역이 바로 이름을 말해야하는 순간이에요 ㅜㅜ 그래서 저는 성인이되고 아이엄마가 된이후로는 00엄마 누구어머니로 불리는게 너무 행복할 정도입니다 ㅠㅜ 너무 특별한 이름은 크면서 과한칭찬과ㅜ관심도 독이되더라구요
2달 전
이름 지었는데 흔한줄 몰랐네요 문센에 다른 성으로 3명이나 ㅎㅎ 흔치않은 예쁜 이름이 좋은데 특이한이 특이한 이름은 별명이 이상한게 많이 붙어서 흔한데  예쁜이름 골랐어요
2달 전
여기에 없는 흔하지 않는 이름으로 지어줬어요! 오히려 돈받고 받은 이름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아요 이름 이쁘다구🤍
2달 전
저는 제 이름이 흔하지는 않지만 특이하지도 않고 예쁘단 소리 많이 들어서 ㅎㅎㅎ 우리 딸래미
이름도 그렇게 흔하진 않지만 특이하지도 않은 유주 라고 지었어용👶🏻 그래도 18위네용ㅎㅎ
3달 전
전 제 이름이 너무 흔해서 한 반에 네명까지 있던 적이 있어요. 흔한 제 이름을 너무 싫어하기도 했고, 한글로 지어주고 싶어서 지금 아이 이름으로 지었어요. 시댁에서 이름 받아오셔서 그걸로 짓길 은근 강요했는데 지금보니 흔한 이름 상위권이네요...부부 의견대로 짓길 잘했어요.
3달 전
첫째 시헌 둘째 희수
3달 전
은우 4위
3달 전
저희 남매들도  흔하지않고 예쁜 한글이름으로 지어줬어요😍
3달 전
저희는 엄빠이름이.너무나도 흔해서 아이이름은 흔하지않는이름으로 지어줫어용
아직 똑같은 아이이름가진 사람은 본적이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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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파요

요즘 수족구

요즘 수족구증상이 비교적 약한가여? 병원가서 의사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염력은 엄청쌔서 저희반아기들 다걸렸는데 발열도 크게없고 주관적이지만 경증?이라네여 저희애기 2일째인데 첫째날 발 오늘 손 엉덩이 났네여ㅠ 원래수포나고 열나나여?ㅠㅠ 모쪼록 잘지나갔음좋겠더여🥹🥹

1주 전 ∙ 좋아요 40 ∙ 댓글 61
아이가 아파요

모기알러지 이럴수있나요

총 6곳 여기저기 물어뜯겼고 유독 허벅지는 이리 붓는데 이게맞나요. 다른곳 물집나고 리도맥스 베아로반 바르고 좋아졌는데 여긴심해요 ㅡ모기가아닐까요?

1주 전 ∙ 좋아요 8 ∙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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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3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