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

아침마다 전쟁등원…에휴…언제쯤 여유롭게 아침을보낼지 ㅋ

보내고나면 좀더 편안히,서두르지말걸하는데,안되네요저는..윽.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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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시작은 좋은 아침 였는데 두아들 등교 등원 시키다보면 또 어느순간 목소리가 높아져 있더라구요
3달 전
다들같은맘이네요..ㅎㅎ 저도연년남자아이둘 다큰거같아도 축구하는애들이라그런지아침마다챙길것도많고.. 더신경써야되서 전쟁터네요진짜..
3달 전
유치원 등원 2년째.. 애가 유치원 별루래요 하.. 아침마다 깨우기 전쟁..
3달 전
저흰...28개월 딸램이 아침형인간인지라 6-7시 사이 기상이라 사실 깨울때 힘든적이 없네요~ 
오늘도 6시 기상 8시10분 출근하며 아이 등원시키고 출근했는데 ..
저흰 잘때가 넘힘든;;; 
자려고누우면 1시간~1시간반을 난리치다자요.
진짜 매일 화내고 혼내서 재우네요
3달 전
애 깨워서 밥먹이고 치카시키고 옷입히고 신발신켜서 차량 태워보내는 순간까지 정말 ..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예요 ㅠㅠ
3달 전
ㅋㅋㅋ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라는 말 왜케 친근감 생기죠ㅋㅋ 말씀 넘 재밌게 하실 듯
3달 전
저두 계속 움직이자 가자 신발신어 하면서 호다닥 나가는게 일상이네요ㅎㅎ..
3달 전
7살인데도 아직도 그래요 ㅎㅎ 저도 일찍 인나서 준비해야 여유로운데 ㅜ 저부터도 일찍 일어나기 힘듷긴 하네요
3달 전
ㅠㅠㅠ증말 아침이전쟁이에요 ㅠㅠㅠ
3달 전
전날 챙겨놓긴하는데 그래도 아침에 할일이 많다보니 바쁘네요ㅋㅋㅋㅋ
3달 전
누구나 전쟁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여기도 대환장파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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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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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39 ∙ 댓글 61
아이가 아파요

모기알러지 이럴수있나요

총 6곳 여기저기 물어뜯겼고 유독 허벅지는 이리 붓는데 이게맞나요. 다른곳 물집나고 리도맥스 베아로반 바르고 좋아졌는데 여긴심해요 ㅡ모기가아닐까요?

1주 전 ∙ 좋아요 8 ∙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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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3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