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

얼집 식판 세척업체 VS 직접 씻어서? 0세반 아기 지금 얼집은 식판 직접 씻어다니는데요

얼집 식판 세척업체 VS 직접 씻어서?

0세반 아기 지금 얼집은 식판 직접 씻어다니는데요! 
1세반 되면서 다른 얼집으로 곧 옮기는데 그 얼집은 한달 8000원씩 더 내고 식판세척업체 쓴다 하더라고요.

비용은 괜찮은데 얼마전에 식판세척업체 위생관리실태 기사를 본 이후로 넘 찜찜해서요ㅠㅠ

그 얼집은 세척업체 식판을 쓰는데 저만 씻어보내면 좀 그렇겠죠...? 

맘님들은 세척업체 사용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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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직접씻어요 어짜피식세기가 해서 소독까지 해주는데 굳이 업체를월에 만원씩 지출필요가 ㅠㅠ..;;
식판한개사면 2~3달이면 뽕뽑아서요 ㅋㅋㅋ
3달 전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업체에 신청했는데요. 이런 거 하나 못 믿으면 믿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선배 맘님들께 조언 구했더니 혹시라도 식중독 문제라든지 음식으로 인한 질병이든 뭐든 문제가 생겼을 때 자잘못 따지기가 복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신랑도 여름철 같은 때에 가방에 계속 있게 되면 냄새나고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맡기기로 했어요.
3달 전
국공립 2년 다니고 졸업한 어린이집은 원에서 직접 식기세척기로 세척 살균 하셔서 수저와 물통만 보냈는데 5세 민간어린이집에 보낼 땐 식판 수저 물통 다 가지고 다녔어요 좀 번거로워도 직접 닦아서 보내는 게 안심이죠 외부 업체 원에서 까다롭게 선정 하겠지만 직접 보지 않은 한 세척 세제를 뭘 쓰는 지도 확실하지 않아서 두개로 돌려 쓰고 닦아서 젖병소독기에 살균해서 보내면 번거롭지 않아요.
3달 전
업체가 확실히 편하긴하지만 ..
아이가 하원후 가방 정리하고 자기전 가방 정리하는 습관 들이려고 직접 세척해서 보내고 있어요. 
번거롭지만 첫째따라 3살아이도 집와서 바로 가방 정리하고 놀아요 ㅎ

근데 진짜 번거롭긴 합니다 ….  글고 첫째반 둘째반 통틀어서 울 아이들만 직접 세척한다거 하네요 ㅠㅠ

아이들 말로는 이쁜 수저랑 식판으로 먹으니 자기꺼 들고 다니는게 더 좋다고 말하긴 한답니다 …😗
그래서 선택못하는 초등학교가 되는 순간 스스로 정리잘 할수 있도록 해줄 생각이고 열심히 설거지 뿐 아니라 살균까지 잘 해줄 생각입니다
3달 전
저도 선택할 수 있다면 직접 세척이 마음편할 것 같아요.
3달 전
저는 주변에 식판업체 사업하시는분이있는데 하는꼴보니 영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희아이꺼는 제가 씻어서 고열살균/UV살균까지해서 보냅니다
3달 전
유치원 옮기기 전에는 월 만원에 세척업체 이용했어서 편리했는데~  
이번에 좀 소규모인 유치원으로 옮기게 되면서 그런게 없어서 직접 씻게 되었어요~

쓰다 안쓰니 불편하긴 하네요~ㅜㅜ
업체 이용하는 동안에는 잘 해주시려니 하고 믿고 맡겼던것같아요~ 가방도 가볍고 설거지 안해도 되고 편하긴 했던것 같아요^^
3달 전
까먹고 늦게 꺼내기도 하고 여러개로 돌려서 써도 업체만큼 깨끗하게 못하겠어서 저는 업체가 편했습니다~ 신경 안써도 되서요^^
3달 전
저번 어린이집에선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당연하게 안내종이를 주시더라구요
주시면서 어디어디로 입금하시면 된다고
그땐 편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내 아이가 사용하는 건데 직접 씻고 소독해서 
하는 게 전 더 좋으네요ㅎㅎㅎ
3달 전
저희도 부모요청으로 이번년도부터 하는데 개인식판보냈다가 친구들 다 이용하는데 저희애만 안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이용했어요 너무 찜찜해서 안하고 싶은데 혼자만 개인식판 이용하면 또 그럴거같고 . .. 근데 가방이 가볍고 편하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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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24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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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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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3 ∙ 댓글 68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1 ∙ 댓글 37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3 ∙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