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

다들 잠자리가 안녕하신가요. 오늘도 아이가 옆에서 굴러오네요. 진심 어렸을때 분리수면할땐

다들 잠자리가 안녕하신가요.
오늘도 아이가 옆에서 굴러오네요.
진심 어렸을때 분리수면할땐 몰랐는데.. 다 커서 애교부리며 제 옆으로 슬그머니 오더니 이제는 저를 벽으로 밀어넣네요 ㅠ.
자면서 계속 제 옆으로 옵니다 흐엉 ㅜ ㅜ
왜 아이들은 360도 회전하며 자는 것인가...

혹시 아이에게 옆으로 적당히 굴러오라고(?) 교육시켜보신분 계신가요.
저 어릴땐 걍 언니랑 싸우고 배웠거늘.. 아이가 하나라 별걸 다 고민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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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아ㅋㅋㅋㅋㅋㅋ 절 자꾸 침대로 몰아요..
그래서 분리수면 했는데 진짜 행복하네요ㅠㅠ
4달 전
패밀리 침대에서 둘이 자는데 저는 싱글 침대에서도 구석에 밀어넣고 자기혼자 더블까지 다 쓰네요…..
거기다 발차기 공격까지… 조만간 코뼈 뿌러질거 같아요…
4달 전
ㅋㅋ저도 어릴적에 옆에 있는사람 발로차면서 잤다고 하더라규요 ㅋㅋㅋ;;;애기땐 어쩔수없나봐요
4달 전
ㅠㅠㅠ 2층침대에서 자는 첫째 다리를 몇번이라 돌려주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엄마 말로는 ! 커가면서 바뀐다고 하네요...( 너도 그랬어!! 다 똑같아~~ 라고 말하셨어요 😅)  다시 분리수면을 시작해 보아요 ㅋㅋㅋ
4달 전
저요 저!! 우리애가 가로본능으로 자꾸오고 손이고 발이고 자꾸 날라와서 바디필로우로 경계나눠요ㅋㅋ 그래도 밀고와서 밤새 바디필로우를 서로 밀죠ㅋㅋㅋ
4달 전
캬아 상상해 버렸어요!! 저도 바디필로우로 경계해보겠습니다!!
4달 전
아핫... 자는곳이 많이 넓은가봐요 ㅎㅎㅎㅎㅎㅎ 저희도 360회전하고 어느순간보묜 바닦에서 자고 있더라구요. ..... 좀 크면 고쳐지는 것 같아요..(저요...저..한..200개월쯤..?)
베개를 사용하는 분들도 봤는데....애바애라..ㅠ
4달 전
퀸 사이즈 침대서 둘이잡니다. 그래서 아빠를 못오게해요 ㅠ 좁다고..
 허허 퀸사이즈 한가운데에서 자기 시작해서 저를 몰아 넣어요. 이 넓은 침대에서 왜 쭈구리고 자야하는가... ㅜ ㅋㅋㅋ 베게로 교정도 가능하군요!!
4달 전
옆으로 오고 360도 돌며 발이 목에 있어서 가위눌린줄안적도 있고🤣🤣 이게 커갈수록 맞음 더아파요🥹 자다맞음 가끔 내아이 아님 때렸겠구나 싶게 정통으로 맞음 화나기도해요🤣
4달 전
제가 지금 그런느낌이예요 다리가 점점 길어지고 무거워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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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39 ∙ 댓글 61
아이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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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8 ∙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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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3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