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

현재42개월 아들키우고잇어요~ 근데 말이 또래보다느려서 너무 걱정이에요 ㅜ 3낱말정도까

현재42개월 아들키우고잇어요~   근데 말이 또래보다느려서 너무 걱정이에요 ㅜ
3낱말정도까지만해요~ 저도 말수가 적은편이고 남편은 워낙 바쁘다보니 애랑 대화를 많이 안해서 그런지 ㅜ
현제 주1회 센터 다니고잇어요~  혹시  언어자극하는데 도움될만한정보가 잇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지역은 시흥입니다~   잘하는센터도 주천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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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너무 걱정마셔요,,우리 조카 3명 다~~4살넘어 말했는데 지금 학교에서 반장하고 엄청 똑부러진답니다 ㅎㅎㅎㅎ 주변에서 하는말 너무 귀담아듣지말구~~~센터 다니며 아기랑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아기가 수다쟁이 곧 될것 같아요!!!!! 힘:)_
3달 전
저는 지금 첫째딸 아이가 39개월인데 18개월즈음부터 조금씩 단어를 알려줬어요 20개월부터 단어가 늘고 22~3개월즈음 2음절 말하고 두돌즈음부터는 3음절에서 짧은문장을 말하더라구요
단어알려줄때는 낱말맞추기하듯 나무 그네 자동차 하늘 구름 이런식으로 알려주고 문장 알려줄때는 천천히 한글자씩 "물 주 세 요"알려주고 그랬어요
그리고 3음절로 아이가 말을하면 엄마가 몸동작도 크게하면서 대화하는게 도움이 되는거같더라구요
두돌지나고는 유튜브로 생활동요같은거 보면서 혼자보게하지않고 아이한테 말걸면서 보게하니까 대화식으로되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3달 전
저는 애기 연령에 따라 다르게 말해줬었어요~ 애기때는 주로 한두단어로 맘마 먹을까? 좋아요? 처럼 짧게 말하다가 알아듣는 듯 하면 두세단어로 많이 좋아? 하다가 알아듣는 듯 하면 많이대신 아주나 정말 같은 다른단어 써주구요~ 그런식으로 애기 반응 보면서 점점 단어를 늘려갔어요. 또 이거 저거 대신 무조건 명사로 말해줬구요. 이거좋아? 대신에 장난감 좋아? 뽀로로 좋아? 등등 이렇게요~ 그 덕분인지 보는 사람마다 애기 말 잘한다고 하고 4살 때 처음 얼집갔는데도 얼집 자기반에서 말 제일 잘한다더라구요. 발음도 정확한 편이구요~
3달 전
여아라 빠른 것도 있겠지만 아이가 수용할 수 있도록 말해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정확한 발음으로 말해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구요~! 마스크 끼면서 입모양이 안보여서 애들 말이 전체적으로 느려졌다고도 하더라구요. 입모양도 잘 보여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도움되실지 모르겠지만 한번 끄적여봅니다!
3달 전
한 반년? 정도 있으니 문장으로 말하더라구요. 
문장이라고 해봤자 몇단어ㅜ안됬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지금은 아주 과학상식 줄줄 외우고 다닌답니다 (초2)
3달 전
저희 첫째가 딱 그정도였었어요! 
그래서 센터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는데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면 조금씩 늘더라구요. 친구들이 이야기하는거 보고는 조금씩 따라하고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신거 같아요. 
센터 다니고 엄마랑 재미난 이야기 많이 하면 금방 늘 수 있을꺼예요^^
3달 전
아 정말요?  그럼 어린이집다니고나서 얼마만에 말이 트엿나여?
3달 전
무턱대고 말하는게 어려우심 동요 추천이요.
동요 몇백곡 모음집 틀어주면서 아이앞에서 입모양 보여주며 따라부르고 아이랑 눈 계속 마주쳐주세요.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들어간말을 반복적으로 해야하는거라서
동요에 재미난 단어가 많이나와요. (반짝반짝 같은)
3달 전
그잖아도 자기전에 혼자 동요도 부르더라고요~ 
노래자주 불러주려구요~~^^ 입모양보여주면서~  댓글 감사합니다🥹
4달 전
시흥 어디신가요 저희
애도 44개월 언어치료 다녀요~ 시흥살아요~~
4달 전
저 시흥 배곧이요 센터 어디다니세요?  잘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ㅜ
4달 전
"말할 필요성"을 주시는건 어떨까요? 아이가 필요하다고 하면 뭔가 말없이 해주지 않으세요!? 아이들이 성장해 나갈때 "걸어야할 필요, 잡아야할 필요, 뛰어야할 필요" 필요하기때문에 성장해 나가는거라서요!  언어 발달도 중요하지만 신체활동도 중요해요! 미디어 노출 끊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자기통제력"을 키워 주시는건 어때요? 
타이머로 맞추고 보는거에요. 그리고 울어도 떼써도, 협박으로도 절대 티비를 가지고 아이와 협상하지 마세요!!! ㅠㅠ  타협은 약속을 지켰을때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을때 하는거에요! 
미술, 음악, 신체
4달 전
놀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레고 블럭도 좋구요!!! 신체는 공원이나 숲이런 잔디 밭에 뛰는게 최고죠!!!! 
키즈카페는 오히려 과해서 ....
가끔 가는건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엄마를 분명히 알아줄거에요!!! 곧 재잘재잘 수다쟁이가 되어 귀가 아프다 라는 글로 다시 만나고 싶네요❤️
4달 전
걸음마 하기 전에 만 번을 넘게 넘어지듯이
말문이 틔이기 위해서는 만 번은 듣고 청각자극을 받아야 가능한 것 같아요,! 이런 내용의 연구결과들은 관련 전공서적에도 씌여있을만큼 중요한 것 같아요. 센터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엄마&아빠의 육성을 통한 청각자극이 필수!! 특히 아빠 음성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었어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하였으니 센터 다니기 시작하신 김에 한 번 최선을 다해보셔요💛
4달 전
센터에서 아이 치료 끝나고 선생님과 상담할때들었던 피드백을 꼼꼼히 기록하시고 가족, 어린이집 선생님과 공유하는 것도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활용했던 방법이에요~!^^
4달 전
네 감사합니다 참고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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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24 ∙ 댓글 43
아이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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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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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근처에 가정/일반 어린이 집이 있어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내년 초 복직을 해야하는데 두곳다 11월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9월쯤부터 슬슬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전 만) 9월이면 아기가 7개월이 되네요,. 고민은.. 가정 어린이집 : 만2~3세 아이 없음(졸업,또는 없음) 현재 22년~23년생 아이들로 총 9명 . 방 2개(0세반은 현재 3명) 조리사님이 별도로 계시고,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먹이심(원장님이 이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신다고 함 단, 4세까지 다니다가 보통 근처 유치원으로 이동한다고 함 일반 어린이집 : ~만5세까지 총 52명. 만 0~1세 총 12명(곧 15명이될예정) *2층 건물 현재 2개방을 이용하다 보니, 방크기 관계없이 한방에 6~9명. 너무 어릴때라.. 아픈 아이들이 자주 돌아가면서 발생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서 조금 고민. 조리사님 별도로 계시지만, 식단이 나이 상관없이 동일해서 식단표를 보고 내 아이가 못 먹는 식단이면 먹을수 있는걸로 싸서 보내라고 함 추가로.. 원장님이 키즈노트로 선생님들 관리를 하시기하는데..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어보임^^;(기어가는 아기를 보고 귀엽네요, 저 아기는 몇개월 정도 된 애기에요? 했더니..글쎄? 쟤가 몇개월 이더라? 애기들마다 다 달라요~ 이러시네요^^;; 그냥 몇개월쯤되었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셔도 될텐데 답을 회피하시는 듯한 느낌이) 단, 중간에 유치원으로 옮기지 않고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닐수 있음 육아 선배님들 의견을 나눠 주세용~~!!

1주 전 ∙ 좋아요 3 ∙ 댓글 68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1 ∙ 댓글 37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3 ∙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