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

애착이 엄마 신체부위인 아가들 많이 있나요? 26개월 아이인데 애착이 엄마 팔꿈치에요ㅜㅜ

애착이 엄마 신체부위인 아가들 많이 있나요?
26개월 아이인데 애착이 엄마 팔꿈치에요ㅜㅜ
3월에 어린이집 가는데 걱정이에요
담요고 인형이고 손수건이고 뭐든 만들어 주려고 했지만
엄마 팔꿈치 만지며 자고 옆에 엄마가 있어도 
팔꿈치 못만지면 우는.... 그것도 소매 걷어서 맨 살을 만져야만 하네요^^,
낮잠 시간이 걱정이에요ㅠ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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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우리집 둘찌 딸내미랑 똑같네요 ㅜㅜ
첫째아들은 귀였어요... 이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둘째는 팔꿈치에요 ㅜㅜ 저도 겨울인데 긴팔잠옷 꿈도못꾸구요... 애착인형하라고 이것저것 다 사다줘봤는데 택도없네요 ㅜㅜ...
4달 전
오마이갓 맞아여 저도 새벽에 팔이 너무 추워요ㅋㅋㅋㅋ 왜하필 팔꿈치일까여.. 귀도 만만치 않네요ㅠ 이거 그냥 시간이 답일까요 자면서 막 울다가도 팔꿈치 주면 뚝 그쳐요 신기..
4달 전
저희 아이는 제 귀요ㅋㅋㅋ
한참을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애착이불과 애착인형도 있지만
어린이집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아요!
처음부터 그렇게 적응을 하니
그래도 잘자고 오더라구요😁
4달 전
네에ㅎㅎ 저 없어도 자는법을 잘 배워왔음 좋겠네여^^;
4달 전
저희애는 제 얼굴이랑 팔뚝이요.. 
어린이집에서도 조금 어릴땐 선생님팔뚝도 만지며
잤다고했어욬ㅋㅋㅋ근데 시간지나니 얼집선 그냥
자고 집에서 저녁잠잘때만 그래요.
팔뚝이 쓰라립니다. 그래서 제가 애 옷속에 팔집어넣고 팔뚝잡고자요. 너도 당해봐라하고 😂
4달 전
ㅋㅋㅋ 저도 당해봐라 하고 애기 팔꿈치 만지는데 만질게없어요 너무 쪼꼬매서ㅠㅠ간지러워서 좋아해여 귀여웡...
4달 전
제 아이가 엄마손이 애착인데 막상 얼집가서 엄마 손 없이도 잘 자던데요!!!☺️ 같이 있는 친구들 보면서 자는 분위기 만들어주면 알아서 자더라구요! 너무 걱정안하셔두 되용ㅎㅎㅎ
4달 전
네에ㅜㅜㅎㅎ 어떻게든 잘 적응 하겠죠?!
4달 전
45개월 첫째 아직 팔꿈치 만지며 자요. 팔꿈치가 쓰라려요ㅠㅠ 어린이집에서는 애착물 없이 낮잠 잘 자고 와요.
4달 전
우왁 동지다!! 진짜 너무 쓰라리고 아파요ㅜㅜㅋㅋ오래가네요..언제까지 만지려나..
4달 전
28개월 우래기는 엄마(제)팔뚝이요.두꺼워서 좋응가봐여... 웃픔ㅠㅠ
4달 전
히히 저도 어릴때 엄마팔뚝 좋아하긴 했어요 말랑말랑ㅎㅎㅎ
4달 전
머리카락... 모유수유하면서 겁나 잡더니 아직도 한번씩 6살짜리가 ㅡㅡ 못하게 했는데 요즘 뭔가 불안하면 머리카락 고무줄 빼고 계석 만져대요
4달 전
잉..ㅜㅜ 제 친구도 아들래미가 안기기만 하면 머리 만지고 잡아당기고 그래서 출산후 탈모가 돌아오질 않는다며;  엄마들 파이팅ㅜ
4달 전
팔꿈치 신기하네요ㅋㅋ 느낌이 좋은가...?
4달 전
모르겠어요.. 만지고 꼬집고 손으로 만지고 발로 문대고.. 난리에요ㅋㅋㅋ
4달 전
저는 제 손이였눈데 냉정하게 거부했오요…
4달 전
ㅋㅋ냉정하게.. 다른 애착이 생겼나요 혹시ㅜ
4달 전
저희 아가는 엄마 목이랑 볼을 뜯으면?서 자요ㅠㅠ 얇게 잡아서 비비듯이? 꼬집듯이?하면서 자는데 못하게하면 울고불고 잠도 홀라당 깨버리는데 미쳐버려요 ㅠㅠㅋㅋㅋㅋㅋ
4달 전
어머 너무 아프시겠어요ㅠㅠㅠㅠ 팔꿈치는 양반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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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39 ∙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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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8 ∙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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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고민(가정,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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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 좋아요 5 ∙ 댓글 79
성장발달 고민

우량아로 태어나 5%인 돌아기입니다

38주차에 3.6kg, 52cm로 태어난 남아입니다 14개월 중반에 접어드는 지금 9.3kg, 73cm구요 태어났을 때 부터 움직임량이 많았고 그에 비해 먹는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적게먹는건 또 아니었구요) 백일 전에도 체중이 잘 늘지 않아 여러 소아과를 방문해보았으나 먹는양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유식 후에도 퍼센트는 점점 떨어져 12개월 검진때는 키와 체중 모두 10%대가 나왔습니다. 14개월인 지금 성장표를 보니 키는 5% 미만으로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이유식에 적응이 오래걸린편이나 밥도 잘먹습니다. 하루 대변양이 많아서,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안찌나보다 생각하며 괜찮다 괜찮다 해왔으니 9-10개월 아기들과 덩치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왜소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출생체중으로부터 성장곡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미 그 곡선을 벗어난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철분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잠은 낮잠 밤잠 모두 아주 잘 잡니다 아이가 장이 약한 편이고 변을 많이 누다보니 장에 문제가 있는것인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심란합니다 크게 태어나 작게 크고 있는 아이를 경험하신 분들의 피같은 조언 기다려봅니다

1주 전 ∙ 좋아요 13 ∙ 댓글 43
성장발달 고민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려요...

집에서는 엄청 잘웃고 혼자서도 잘 노는 10개월차 아기입니다. 근데 문센수업만 가면 멍때리고 다른 애들 노는거 쳐다만보네요... 좀 기어가라고(아직 서지를 못해요ㅠ) 엎드려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당최 움직이지를 않아요;;; 낯가려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얼마전에 영유아검진 했는데 사회성이 주의로 나왔어요. 이래서 그렇게 나왔나 싶기도하구요. 10개월 아기한테 아직 사회성 운운하는게 좀 이른가 싶다가도 문센수업을 몇번이나 갔는데도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어서 좀 신경쓰이네요;;

1주 전 ∙ 좋아요 6 ∙ 댓글 21